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2bXbgWDsXgE&NR=1
"A sad story sadder than sadness itself"
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- 이승철
That kind of person is gone
천번이고 다시 태어난대도
eventhough i am born for 1000 times
그런 사람 또 없을 테죠 음~
That kind of person is gone
슬픈 내 삶을 따뜻하게 해줄
warm my heart which was sad
참 고마운 사람입니다.
i really thank her
그런 그대를 위해서 나의 심장쯤이야
for that kind of person, my heart
얼마든 아파도 좋은데
eventhough it hurts, I am fine
사랑이란 그 말은 못해도 먼 곳에서 이렇게
love is, although you cant say it, just looking from far away like this
바라만 보아도 모든걸
just a wish. All the things
줄 수 있어서, 사랑할 수 있어서
if you can give them, then it is love
난 슬퍼도 행복합니다
Although sad, but i am happy
나 태어나 처음 가슴 떨리는
from the time i was born, and my heart beat
이런 사랑 또 없을 테죠.
this kind of person wont exist
몰래 감춰둔 오랜 기억 속에
i hide the feeling in my mind for a long time
단 하나의 사랑입니다.
That you are my love
그런 그대를 위해서 아파도 눈물 쯤이야
for someone like her, hurt till i cry
얼마든 참을 수 있는데
i still can bear it
사랑이란 그 말은 못해도 먼 곳에서 이렇게
love is, although you cant say it, just looking from far away like this
바라만 보아도 모든걸
just a wish. All the things
줄 수 있어서, 사랑할 수 있어서
if you can give them, then it is love
난 슬퍼도 행복합니다
Although sad, but i am happy
아무것도 바라지 않아도
i wish for nothing
그대 웃어준다면 난 행복 할텐데
if only you just smiled, i would be happy
사랑은 주는 거니가 그저 주는 거니까
love is giving, that's what love is
난 슬퍼도 행복합니다.
sad, but i am happy
Modified lyrics
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- 이승철
천번이고 다시 태어난대도/ 처음에는 베제대에 왔어요
그런 사람 또 없을 테죠 음~/ 우리 한국어 못했는데
슬픈 내 삶을 따뜻하게 해줄
참 고마운 사람입니다.
그런 그대를 위해서 나의 심장쯤이야/ 그런 선생님들이 많이 가르쳤어요
얼마든 아파도 좋은데/얼마나 고생도 몰라요
사랑이란 그 말은 못해도 먼 곳에서 이렇게/ 미안해요, 한국말을 모르고, 칠문 많이 했어도
바라만 보아도 모든걸/ 이해할 수 없어요, 그런데
줄 수 있어서, 사랑할 수 있어서/ 선생님들이 계속 가르쳤어요
난 바보도 행복합니다.
나 태어나 처음 가슴 떨리는/ 이시간은 우리 여기 있어요
이런 사랑 또 없을 테죠/ 감사하기 때문이에요
몰래 감춰둔 오랜 기억 속에/ 미안하지만 제 선물 없는데
단 하나의 사랑입니다/ 이노래만 불러 주워요
그런 그대를 위해서 아파도 눈물 쯤이야/ 학생모습 생각때 아마 기분 나빠요
얼마든 참을 수 있는데/ 숙제를 못 했기때문에
사랑이란 그 말은 못해도 먼 곳에서 이렇게/ 미안해요 공부하고 싶은데 다른 일 있어서
바라만 보아도 모든걸/ 숙제 할 수 없어요. 해어지는
줄 수 있어서, 사랑할 수 있어서/ 시간이도 우리 죽을 때 까지
난 슬퍼도 행복합니다/ 선생님의 학생 입니다
아무것도 바라지 않아도/ 한국말이 잘하지 않앙도
그대 웃어준다면 난 행복 할텐데/ 우리 감사해구요, 잘 가르치니까
사랑은 주는 거니가 그저 주는 거니까/ 선생님들이 덕분에 여기까지 있어요
난 슬퍼도 행복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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